국산 서리태의 고소함이 살아있는
서리태설기 2종(흰/쑥)

서리태와 설기가 한 몸이 되다
시루 밑판에 촘촘히 깔아 쪄낸 서리태가 설기와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면 구수하고 진한 콩 향이 자연스럽게 퍼져요. 흰 설기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서리태의 고소함이 더해져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해요. 쑥 설기는 남해 해풍을 맞고 자란 쑥의 향긋함에 서리태의 구수함이 어우러져 맛과 향이 풍성하죠.

국산 원료, 전통 방식 그대로
국산 서리태만 고집하며, 들어오는 콩은 직접 눈으로 골라내고 불량콩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아요. 30년 넘게 쌓아온 노하우로 서리태를 불리는 시간과 방법을 조절해 콩이 가장 탱글하게 살아있는 상태에서 떡에 들어가도록 해요. 멥쌀·서리태·설탕·천일염 100% 국산 재료만 사용하며, 인공첨가물과 방부제 없이 고온의 시루에 쪄내요. 해씨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돼요.

냉동 보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완성된 떡은 냉동 보관 후 신선 배송되며, 개별 포장으로 간편하게 보관하고 휴대할 수 있어요. 설기는 자연해동 시 굳는 특성이 있으므로, 냉동 상태에서 꺼내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시면 갓 쪄낸 것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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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북정읍 홍종진]
2대째 내려오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떡 제조업체로, 어머니 세대부터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받았어요. 원료 선별부터 포장 마감까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출고하지 않는 꼼꼼한 원칙주의자예요. "맛있는 떡은 타협 없는 공정에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매 배치마다 동일한 품질을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단순히 전통을 지키는 데 머물지 않고 통밤현미설기처럼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조합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왔어요. 이번 공장 확장 이전을 통해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추면서도 처음 한 개를 만들 때와 같은 기준으로 품질을 관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