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쫄깃하고 야들야들한
태안 당일조업 호래기(꼴뚜기)

최상의 신선함 당일조업 호래기
‘서해의 황금어장’이라 불리는 태안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호래기입니다. 호래기는 신선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생물이기 때문에, 냉장으로 판매하지 않고 가장 싱싱할 때 급속 동결하여 신선도를 유지했습니다.

쫄깃하고 야들야들한 별미
초장에 찍어 드시면 호래기 특유의 감칠맛과 단맛이 일품입니다. 신선도가 좋은 호래기로 횟감용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핀셋으로 가운데 척추뼈를 제거하여 드시면 식감이 더욱 부드럽습니다.

이렇게 손질하시면 좋아요
1. 머리 쪽에 튀어나온 등뼈를 손가락으로 잡아 당겨 뽑아주세요.
2. 흐르는 물에 세척만 해주시면 손질이 끝납니다.
흐르는 물에 세척만 해주시고 드시면서 등뼈(오징어 등뼈와 같은 얇은 뼈)를 빼셔도 됩니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호래기 회: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꼴뚜기 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래기 숙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면 부드러운 식감의 꼴뚜기 숙회가 완성됩니다.
호래기 무침: 갖은 채소와 새콤달콤 양념장에 호래기 회를 무쳐주면 호래기 무침이 완성됩니다.
호래기 라면 : 라면에 호래기를 넣고 같이 끓여주면 호래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이 더해져 맛있는 라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