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팅과 약품을 치지 않아 안전한
국산 레몬


산지에서 갓 따온 신선함
왁스 코팅이나 약품 처리 없는 국내산 레몬이에요. 몇 주간 바다를 건너오며 수분이 빠진 수입산과는 달리, 산지에서 당일 바로 보내드리기 때문에 과육 사이사이 찰랑찰랑한 과즙이 빈틈없이 차 있어요. 칼로 썰어보는 순간 입안 가득 번지는 쨍한 산미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깐깐한 포장으로 지켜낸 신선도
왁스 코팅을 하지 않은 생레몬은 껍질이 그대로 숨을 쉬기 때문에 배송 중 외부 충격에 더 예민해요. 고객님의 식탁까지 상처 입지 않도록 전용 단열 보냉 박스에 안전하게 담아 중간 유통 없이 산지에서 바로 쏴드려요. 받으신 후 흐르는 물에만 쓱 씻어서 바로 드시면 돼요.

일상 속 다양한 활용법
생생한 과즙이 살아있어 레모네이드나 칵테일에 짜 넣으면 신선한 맛이 한층 돋아나요. 생선 요리나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 것도 좋아요. 모양은 수입산보다 수수할 수 있지만, 코팅과 약품을 치지 않은 안전한 먹거리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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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전북완주 이명숙]
세월의 지혜에 젊은 깐깐함을 더해, 2대가 함께 빚어내는 진심입니다. 평생을 흙과 함께하신 부모님의 뚝심 있는 농사 노하우에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저하게 위생을 관리하는 젊은 부부의 고집이 만났어요. 두 세대의 땀방울이 모여 가장 깨끗하고 향기로운 완주 레몬을 완성합니다. 우리 가족의 이름을 걸고 정직하게 키웠어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북완주]
수입산은 흉내 낼 수 없는 깊이, 완주의 큰 일교차가 농축한 진한 레몬 향이에요. 1년 내내 따뜻하기만 한 외국과 다르게, 산으로 둘러싸인 전북 완주 특유의 뚜렷한 일교차를 견디며 자란 레몬은 생존을 위해 본연의 향과 풍미를 껍질부터 과육 깊숙한 곳까지 진하게 응축시켜요. 코끝을 맴도는 압도적이고 상큼한 천연 레몬 향을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