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던 싱싱한
상주 백다다오기 오이
오이장아찌. 무침.오이지
담기에 딱좋은 사이즈
벌써 3번째 주문
믿고 주문해도 진짜 괜찮을듯요
옵션: 상 10개(1.2kg내외)
그리 굵지않은 크기의 오이라서 야들야들 아삭하니 싱싱하고 상큼합니다^^
통째로 반 잘라 한번 더 자른 뒤
속대 파내고 깍둑썰기해서 당원 한스푼 소금 한움큼 식초 두 스푼 넣고 버무렸다가
색색이 파프리카 나박나박 썰고 청양초 파란 것도 한두 개 쫑쫑 썰어두고
배 한 개 홍고추 네댓 개
생강 마늘 적당량과 양파 한 개 썰어 믹서기에 갈아 면보에 걸러서
미리 끓여 식혀둔 찹쌀풀과 함께 물 2L와 배합한 후에 마지막에 쪽파 한 줌도 3센티 길이로 썰어 첨가하면
특별한 오이물김치로 새봄을 맞을 수 있어요~~~~🥗🥒🫑🌶🥕
사진을 못 찍어두었는데 B급이나 C급 상품을 받은거같습니다.말라서 수축된듯한 오이도 있고 크기가 다른것의 2/3정도 되는데 굵기도작고 또 밑에는 그보다 더 작은 꼬다리걑은 오이 ..
전체적으로 굵기도 가늘고 말라보이고 굵기가 균일하지도 않은 그런 오이가 와서 순간 짜증나서 버릴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진 안 찍어둔게 너무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