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식감의
상주 백다다기흑침오이

아삭한 식감
육질이 아주 단단하고 밀도가 높아 씹는 순간 터지는 아삭함이 독보적입니다. 특히 가시가 검은 '흑침' 오이는 일반 오이보다 저장성이 뛰어나고 식감이 훨씬 쫄깃해, 시간이 지나도 무르지 않는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쓴맛 없이 달큰한 수분 폭탄 채소
껍질은 얇고 과육은 부드러워 오이 특유의 쓴맛이 거의 없으며, 입안 가득 퍼지는 달큰하고 청량한 수분감이 일품입니다. 등산이나 운동 전후 수분 보충용으로는 물론, 아이들도 과일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상급 품질만을 엄선했습니다.

밥상의 든든한 반찬
오이소박이, 피클, 무침 등 어떤 요리를 해도 모양이 예쁘게 유지됩니다. 수분이 과하게 빠지지 않아 양념이 겉돌지 않으며,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주부들의 든든한 주방 파트너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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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산지직송]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는 물량 중에서도 상주 산지의 최상급 오이만을 매의 눈으로 골라내어 품질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게 보내드려요. 흑침오이 특유의 단단한 육질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신선한 상품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산지의 신선함이 식탁까지 그대로 전달되도록 정성을 다해 선별하고 있으니 믿고 맛있게 즐겨보세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북 상주]
경북 상주는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을 갖춰, 아삭하고 수분이 가득한 오이가 자라기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특히 상주의 맑은 물과 건강한 땅에서 자란 백다다기 흑침오이는 육질이 단단하고 특유의 향이 진해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천혜의 자연에서 정성껏 키워낸 오이 중에서도, 매일 새벽 가락시장에 상륙한 가장 싱싱한 상주 오이만을 매의 눈으로 골라내어 보내드리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