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자연의 맛을 그대로
노지봄쪽파(흙)


토종 쪽파의 본연 풍미
경남 통영에서 불어오는 솔솔한 해풍을 맞고 자라나 영양분이 매우 풍부해요. 바닷바람을 견디며 정성스럽게 키워냈기에 자연의 건강함이 그대로 담겨 있답니다. 해풍 덕분에 쪽파 특유의 달큰한 맛이 일품이라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해요. 일반 쪽파보다 향과 맛이 훨씬 뛰어나서 어떤 요리에 활용해도 깊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어요.


까다로운 선별 과정
직접 농사지은 쪽파는 엄격한 기준으로 손으로 골라내요. 상하지 않고 싱싱한 쪽파만을 엄선했어요. 줄기(채)가 짧고 얇은 것이 특징으로, 식감이 섬세하고 부드러워요. 꼼꼼하게 재배하여 품질이 우수하므로 믿고 드실 수 있는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요
된장국, 김치찌개, 파전 등 한식 요리에 그만큼 잘 어울려요. 생으로 부추김이나 쪽파무침으로도 활용하면 식탁이 풍성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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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경남고성 박동한]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오랜 세월 양식업에 종사해 왔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수산업을 뒤로하고, 이제는 조금 더 천천히 여유를 가지며 농사를 짓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하나둘씩 돋아나는 초록빛 싹들을 보며 마음의 즐거움을 얻곤 합니다. 어업이든 농업이든 부지런히 가꾸어야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늘 한결같고 착실하게 농사에 전념하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기후가 따뜻한 남쪽인 경남 통영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물맑고 공기가 좋으며, 수온이 적절하여 굴, 가리비 등 많은 수산물들로 널리 알려진 경남 통영은 따뜻한 기후로 농사를 짓기에도 아주 적합한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