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진
호두품은 대추

햇살 가득한 신장 대추와 고산 호두
연간 3,000시간의 햇살을 머금은 신장 대추와 해발 2,0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서 자란 운남성 호두가 만나요. 완벽한 기후에서 자란 두 원물이 특급 당도와 고소함을 완성해 한 입에 담긴 맛이 깊어요.

세 겹의 맛을 담은 정직한 조합
시중 제품은 호두와 대추 두 가지만으로 만들어지지만, 호두품은 대추+호두+대추절임의 조합으로 더 풍성한 맛을 담았어요.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에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자연에서 온 건강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죠. 오염원이 차단된 위생 설비와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최상급의 원물을 정직하게 가공했어요.

언제든 즐기는 자연 그대로의 디저트
고소한 호두와 달콤한 대추 절임, 최상의 대추가 만나 달달 고소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어요. 바쁜 오후의 간식으로, 또는 차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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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365일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기양주 윤혜린]
가족이 먹는 먹거리에 적당함이란 없다는 신념으로 본질에 집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