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엄마생각에 주문해드렸는데 밤늦게 도착한 택배를 보고 손질하기 싫어서 얼음팩이 있겠거니하고 다음날 열어보셨다네요. 다행히 상하진않았나봐요 알은 작은데 맛있다 하시네요 원래 얼음없이 왔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잘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옵션: 새꼬막 중 사이즈 2kg(kg 당120미내외)
싱싱한 상태로 배송되었는데, 중 사이즈는 좀 크기가 적은 듯 하네요. 다음엔 대 사이즈로 주문해야겠어요.
받아서 바로 익혀 앉은자리에서 한참을 먹고,
남은 거 무침해서 반찬으로 잘 먹었어요.
한 알 한 알 사라지는 게 아쉽네요.
옵션: 새꼬막 중 사이즈 2kg(kg 당120미내외)
무척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깨끗이 씻어 김치냉장고에 두었다 삶으니깐 똑같이 맛있어요. 삶아서 살만 발려뒀다 나중에 먹으니깐 비릿한 맛이 나서 맛이 없어지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
옵션: 새꼬막 대 사이즈 2kg(kg 당900미내외)
집에서 해감을 따로 했는데도 뻘이 많이있어요.
대자로 시켰지만 크기가 그렇게 크진않네요~
그래도 알이 꽉차고 맛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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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안녕하세요, 순천에서 다양한 수산물을 취급하는 김성민입니다. 순천에서 나고 자라, 자부심을 가지고 순천의 제철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남순천 김성민
생산자님
쫄깃하고 감칠맛 있는
순천만 새꼬막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감칠맛
꼬막은 날이 추운 겨울에 살이 특히 더 꽉 차며,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감칠맛도 풍부해 삶아서 드셔도, 꼬막무침으로 요리해 드셔도 맛있습니다.
모든 꼬막이 입을 벌릴 때까지 삶으면 꼬막이 질겨질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세 차례에 걸친 선별 과정
갯벌에서 수확할 때 한 번, 세척하고 분류할 때 한 번, 배송 전에 한 번, 총 세 번에 걸쳐 꼼꼼히 선별하여 보내드립니다.
당일 생산 당일 발송
이렇게 배송됩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꼬막의 고장인 여자만·순천만·득량만 일대에서 정성스럽게 채취합니다.
안내 사항
[크기 안내]
좌측이 소 사이즈, 우측이 대 사이즈 꼬막입니다. 위 사진은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사이즈를 선별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수작업으로 하다 보니 간혹 다른 사이즈가 혼합되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꼬막 입이 안 벌어진다고 하여 상하거나 죽은 꼬막이 아닌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수령 즉시 조리하여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