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고 고소한 전통의 맛!
삼색 오란다

달콤하고 고소한 맛의 향연
세 가지 색과 맛으로 구성된 삼색 오란다예요. 플레인의 달콤함, 흑임자의 고소함, 백년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있어요. 한 봉지 안에서 만나는 다양한 맛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취향에 따라 각각의 맛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바삭함과 은은한 단맛의 완벽한 조화
한 입 베어 물면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과하지 않은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 자꾸만 손이 가는 매력적인 맛이랍니다. 시간이 지나도 바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돼요.

다양한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아요
전통 간식으로도, 티타임 다과로도 손색없어요. 어린이 간식이나 답례품, 선물용으로도 좋아 활용도가 높답니다. 부담 없는 한 입 크기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개별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휴대하기도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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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서울 강남 박영식]
인공적인 맛은 최소화하고, 전통 그대로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려 정직하게 준비했습니다. 디저트로 유명한 묵리 459 카페의 국내산 볶은 현미의 고소함을 느껴보세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청정 국내산 곡물과 깨끗한 원료로 만든 삼색 오란다는 산지에서 바로 가공·포장되어 신선함을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