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손질 갈치 400g*3팩 (총 1.2kg)
일단 사이즈 작습니다.
여름이라서 그런지 녹아서 왔고요.
음식을 했더니 비린내가 아니라 무슨 이상한 냄세가 나요. 약품냄세인가요?
감자갈치조림 만들었다가 못먹었어요.ㅠㅠ
뼈를 발라내서 보내셨던데요,
고객은요, 편리함보다는 위생적이고 싱싱하고 몸에 해로운 것이 없는 식재료를 원합니다.
이상은 갈치를 받으신 친정어머니 말씀입니다.
시댁에도 같은 상품보냈는데 너무 작다고
비싸니 보내지 말라시네요.
민망했습니다.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