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이 얇아 먹기 좋은
레드 생땅콩


껍질째 즐기는 신선한 레드 생땅콩
레드 땅콩은 우도땅콩과 같은 품종의 땅콩으로 알이 비교적 작지만 껍질이 얇습니다. 껍질 채 먹기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국인 농부가 직접 농사지어요!
기후변화가 적어 안정적으로 좋은 품질의 생땅콩을 생산할 수 있는 페루에서 한국인 농사꾼이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재배 합니다.


땅콩의 원조, 적땅콩
약 3,500년 전 남미의 페루에서 처음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땅콩의 원조 격으로 오리지널의 고소함과 영양을 그대로 즐겨보세요.

신선하고 맛있게 볶아 드세요
볶은 땅콩은 언제 생산되었고 언제 볶았는지 알 수 없어요. 생땅콩을 구매해 굽거나 볶아서 드시면 더 오래오래~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땅콩을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식용유를 살짝 넣고 10분 중불에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기름을 빼고 소금 뿌려 드시면 더 맛있어요!

알이 더욱 커진 두번쨰 농사!
점점 땅콩이 자라기 좋은 토양으로 변해가며 땅콩의 알도 큼지막하게 수확되고 있습니다! 오동통한 적땅콩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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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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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안정적으로 좋은 품질의 땅콩만을 생산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페루에서 한국인 농사꾼이 직접 관리, 재배한 생땅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