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재배한 황매실로 담근
유기농 매실 엑기스

직접 재배한 광양 유기농 황매실
매실하면 광양 매실 품질을 제일 알아주죠? 광양에서 직접 농사 지은 유기농 매실을 항아리에 담아 매실 엑기스를 만듭니다.
진한 달콤함을 자랑해 매실음료나 매실차로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황매실로 담그면 확실히 다릅니다
수확 시기에 따라 매실을 부르는 이름이 청매실과 황매실로 나누어진다는 사실! 청매실은 이른 시기에 수확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다면, 황매실은 충분히 익은 후 수확해 훨씬 진한 향을 자랑합니다.
황매실로 매실 엑기스나 매실주를 담그면 달콤한 향이 아주 좋습니다👍

정직하고 건강하게 만듭니다
보존료나 첨가물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매실과 유기농 설탕으로만 만듭니다.
유기농산물을 95% 이상 사용한 가공식품만이 받을 수 있는 유기가공식품 인증까지 받아 더욱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개봉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24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안녕하세요. 매실로 유명한 광양시 다압면에서 유기농 매실 농사를 지어온 김정윤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섬진강변에 위치한 매실 농장에서 생산합니다. 전라남도 광양시와 경상남도 하동군을 이어주는 섬진강 인근은 매실의 주산지입니다. 겨울이 따뜻하고 강수량이 많아 매실이 자라기에 안성맞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