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많이 추워지고 뜨끈한 국물도 생각나서
처음 주문해봤어요.
집에있는 청경채,숙주,대파,양파 부추 넣고
같이주신 탕국물 한봉넣어 자작하게 해서 먹었는데, 양이 엄~~청많아서 스지1봉이랑 수육1봉만 넣어서 해먹었어요.
나머지 수육은 다음에 탕으로해서 먹을꺼에요.
성인4명이 먹었는데 다음에 또 주문할꺼에요.
가성비 짱! 맛도 짱! 주신소스에 다진마늘,다진 청양고추넣어 고기 찍어먹으니 넘 맛있었어요!
한마디로 실망이네요.. 후기가 좋아 저 포함 지인에게도 보냇는데 어제 받아서 막상 먹어보니 소머리고기가 너무 질겨서 먹기가 힘들정도여서 먹기를 포기햇네요 . 더시 압력솥에 끓여먹어야하려나.. 제꺼만 이런것고 아닐텐데 다른 분들은 어찌.
제가 팔도감꺼는 믿고 많이 구매해서 먹는 중인데
지인에게 보낸것이 민망할 정도. 속상하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