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입맛 살리는
시원한 오이부추김치


수분 가득! 시원한 아삭함!
국내산 오이로 만들어 95% 이상 수분을 담고 있어
입에 넣는 순간 시원함이 퍼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오이의 까슬한 부분은 살짝 제거 후 본연의 맛을 살렸기 때문에 짠맛이 덜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이에요.



정갈한 감칠맛의 비법 양념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비법 양념으로 버무렸어요.
부추와 어우러져 은은한 향과 싱그러운 풍미를 더했죠.
입맛을 돋우는 깔끔한 맛이라 매일 먹어도 부담 없고,
다른 반찬과 곁들여도 조화롭습니다.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토막 낸 오이는 간이 골고루 배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비빔면, 짜장라면, 고기와 함께 곁들여도 아주 잘 어울리고
냉면이나 쌈에도 찰떡인 활용도 높은 김치입니다.
사시사철 입맛 살리는 반찬으로 냉장고에 늘 두고 싶은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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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냉장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30일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대전 동구 박우연]
산지 직송으로 매일 농수산물시장에서 신선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위해, 28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특급 레시피로 맛과 건강을 그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대전 동구]
위생적인 공장에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안전하게 제조합니다.
안내 사항
Q. 오이소박이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오이소박이는 오이를 통째로 십(十)자로 잘라서 속을 채워 넣은 것으로 드실때 따로 잘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한입에 쏙 넣기 어렵습니다.
Q. 국물이 생겨요!
A. 오이는 수분감이 많은 식재료이다 보니 갓 무쳤을때는 물기가 없지만 배송 중 약간의 물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 현상으로 드시는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