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 빚고 90일 자연숙성한
댓잎 품은 약주 (15도)

술술 넘어가는 부드러운 목넘김
직접 관리한 대나무 잎을 넣어 만든 약주입니다. 깔끔한 목넘김, 댓잎 고유의 향미, 쌀의 단맛이 일품입니다.
차갑게 하여 드시면 더욱 맛있으며 특히 해산물과 잘 어울립니다.



3번의 빚음과 90일의 자연숙성
우리 쌀, 전통 누룩, 댓잎 물로만 3번 빚고 90일간 자연숙성하여 만듭니다. 마지막 숙성 과정에서 댓잎을 추가해 향을 입혔습니다.
자연숙성으로 마시고 나서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습니다.

인공감미료 무첨가로 안심하고 드세요
술의 단맛을 낼 때 주로 사용되는 아스파탐(인공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쌀의 단맛으로만 맛을 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배송 중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술 전용 스티로폼 상자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180일 이내입니다.
차갑게 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대나무와 함께한 세월만 60년입니다. 봄에는 죽순과 대나무수액을 채취하며 전통주를 생산합니다. 가을과 겨울에는 퇴비 살포 등을 통해 건강한 대숲을 가꿉니다.
돈이 목적이 아닌, 사람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술을 빚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사천을 비롯한 경상남도 일대에서 10,000여 평의 맹종죽림과 90,000여 평의 왕대, 솜대 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