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무김치


35년 노하우로 만든 시원 깔끔한 맛!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무김치입니다. 일반 김치와 다르게 고춧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홍고추를 갈아 만든 양념과 창난젓이 들어가 맵거나 텁텁함 없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추가로 창란을 넣어서 특유의 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국산 재료를 고집해요
무, 홍고추 등 모든 채소 재료를 국내 산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만 사용하여 맛의 깊이가 다릅니다. 공장형 대량 생산 방식이 아닌 모든 생산 과정은 수작업으로 하고 있어요.


밥에 달달 볶아서! 라면과 함께 호로록!
갓 지은 밥에 무김치를 잘게 썰어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도 별미예요. 라면과 함께 먹어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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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냉장 3~6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마산 이명희]
내 자식,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모든 재료는 100% 국내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정성으로 건강하게 만들었으니 믿고 맛있게 드셔 주세요.
안내 사항
무김치에 사용하는 무는 계절별로 달라요. 일반무와 초롱무 알타리무를 제철에 맞는 무를 사용하고 있어요
여름 무는 약간 매울 수 있지만 숙성되며 익을 수록 맛있어 집니다.
깊이 있는 시원한 맛을 위해 창란이 들어가 있습니다.
간혹 보이는 생선 내장은 명태 창란이오니 이물질로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