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귀찮게 담그지 마세요!
전통방식으로 절인 보은 통오이지

꼬들꼬들 내가 찾던 그 맛!
어린 시절 맛있게 먹던 그 맛 그대로의 전통 오이지입니다. 아작아작하면서도 적당히 짭조름한 맛이 식욕을 돋우어 줍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담급니다
어머니가 담가주시던 방식 그대로, 통오이를 독에 넣고 돌로 눌러 절였습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소금으로만 절인 전통 통오이지입니다.

여기저기 쓸 곳이 넘 많아요🙌
짠기를 뺀 통오이지를 얇게 썰어 오이지무침으로도, 미역과 함께 새콤달콤 오이냉국으로도 드셔 보세요. 여기저기 안 어울리는 곳이 없습니다.

드시기 전 꼭 짠기를 빼주세요!
소금에 절였기 때문에 꼭 10분 정도 찬물에 담근 후 사용해 주세요. 너무 오래 두시면 맛이 없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간을 보며 조절해 주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오이지를 국물과 함께 담아 밀봉한 뒤, 아이스박스에 넣어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국물 채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