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신선함
공심채(모닝글로리)

한국에서 보기 힘든 이국적인 식재료예요
공심채는 동남아를 비롯해 덥고 습한 지역에서 흔하게 자라는 채소입니다. ‘공심’이라는 이름처럼 ‘줄기의 속이 비어 있어 양념이 잘 배는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연의 아삭한 식감과 더불어 요리의 풍미를 깊이 살려주는 식재료입니다

맞춤형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해요
청정 지역 지리산 자락의 깨끗한 공기와 물, 동남아의 기후를 구현하는 최적의 온도, 습도 조절 노하우까지 더해져 1년 내내 차원이 다른 신선함을 선사합니다.


신선함을 다양하게
돼지고기와 공심채는 특히 잘 어울립니다. 갖은양념과 볶아 드시면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나물 요리도 기초 양념만 넣어 버무리면 색다른 나물 맛을 느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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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마르지 않게 키친타월 혹은 신문지로 감싸고 지퍼백에 넣은 후, 냉장고에 보관해 주세요.
신선 식품 특성상 가급적 빨리 섭취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다양한 열대성 작물을 오랜 기간 키워낸 전문가가 지리산의 청정 자연환경 아래에서 오랜 노하우를 담아, 1년 연중 신선한 공심채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국내 최고의 산으로 꼽을 수 있는 지리산 자락에서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마산면은 지리산 중에서도 깊고 높기로 유명한 피아골 자락에 위치하여 공기가 깨끗하고 물이 맑기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