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손질로 신선함을 살린
순살 가리비


당일 채취로 살아 있는 신선함
그날 채취한 가리비를 바로 세척해 신선도를 살렸습니다.
껍질은 제거하고 알맹이만 담아내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듯한 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단맛과 담백한 풍미가 살아 있어
자극 없이 깔끔한 맛이 입안에 퍼집니다.


껍질 없이 바로 쓰는 간편한 순살
껍질 제거부터 이물질 세척까지 모두 마쳐
손 가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조리에 사용할 수 있어요.
구이, 찜, 전, 파스타 등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며
관자살 특유의 통통한 식감이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쓰기 좋아 보관도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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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 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전미용]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경남 어촌공단에서 수산 가공 공부를 시작했고,
귀어학교 수산전문가 과정과 경영자 과정을 거쳐 도지사상까지 받았습니다.
앞으로 수산물과 농수산물, 밀키트를 판매하며
가족이 먹는 마음으로 신선함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님의 식탁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경남 고성 가리비는 익는 소리마저 맛있다고 할 만큼 신선함이 자랑입니다.
칼이 아닌 수압으로 껍질을 까서 관자가 상처 없이 통통하고,
찌꺼기 없이 깨끗해 쓰레기 걱정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죠.
순살 가리비라 반찬이나 술안주, 새콤달콤 가리비무침,
감칠맛이 고급스러운 가리비 파스타,
간단하게 만드는 고소한 가리비볶음밥과 가리비짬뽕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