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거제도 자연산 해삼 500g(3~8미)
많이 별로였다, 오늘 서울 낮기온 31도였는데,
어제저녁 7시넘어 포장한 해삼이 서울에 7시 저녁에 일반택배로.. 얼음도 거의 녹아서.. 살아있지않고왔고..갯수두개.. 호박고구마처럼 엄청 징그럽게 큰 해삼하나와 너무 작은거 하나..
남편도 징그러워 망설일정도의 대왕사이즈..
ㅜㅜ 맛도 지난번 섬에서나온 해삼과 차이가컸다.. 비진도같은 육지와떨어진곳에서 잡히는게 맛있나봄. 육지와가까울수록 크기만크고 맛은 그다지..:.
이제 팔도감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