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넘 맛있어요.
딸이 8월생이라 임신기간 내내 오이를 입에 달고 살아서 저도 딸도 오이를 엄청 좋아하다보니
택배 받고 그릇에 옮기다가 1키로는 먹은 것 같고 나머지도 생각날때마다 주전부리처럼
먹을 만큼 간이 맞아요.
일주일도 안되서 5kg 다 먹고
양념이 아까워 오이 사다가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내고 소금 좀 넣고 재탕??해서
계속 먹고 있어요
넘 넘 맛있어요.
딸이 8월생이라 임신기간 내내 오이를 입에 달고 살아서 저도 딸도 오이를 엄청 좋아하다보니
택배 받고 그릇에 옮기다가 1키로는 먹은 것 같고 나머지도 생각날때마다 주전부리처럼
먹을 만큼 간이 맞아요.
일주일도 안되서 5kg 다 먹고
양념이 아까워 오이 사다가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내고 소금 좀 넣고 재탕??해서
계속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