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통영 직송 다시 멸치 식당용 1.5kg


통영 산지직송! 풍미 가득한 오주바 멸치
국물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큰 사이즈의 오주바 멸치예요. 통영에서 직송하여 신선함과 풍미가 그대로 담겼답니다. 다시 멸치가 요리에 더욱 깊은 감칠맛을 이뤄내요.


대용량으로 이용가능한 멸치
단단한 식감을 가진 신선한 멸치를 엄선해 포장했어요. 대용량으로 준비해 식당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육수를 만드는데 활용해 보세요.


진하고 깔끔한 육수의 맛
진하고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 주는 멸치예요. 손질한 뒤 팬에 볶아 살짝 수분을 날리고 다른 재료와 함게 끓이면 됩니다. 요리는 물론 마른안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실온 상태로 종이 상자에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서늘한 곳에 실온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식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김대석]
남해 통영 바다에서 나는 멸치를 수매하고 있는 멸치권현망수협 경매인 김희성입니다. 제가 직접 보고, 직접 판단한 좋은 멸치만을 모자람 없이 수매한 뒤, 150평 규모의 냉동 창고 두 동에 나누어 보관합니다. 가장 좋은 상태 그대로 보관한 멸치를 가장 신선한 순간에 맞춰 출고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청정한 바다에서 건져올려 신선함을 그대로 담고 있는 다시 멸치는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을 만들어 줍니다.
안내 사항
- 부러지거나, 껍질이 다소 벗겨져, 부스럼이 있을 수 있으나, 맛있는 육수를 낼 수 있는 좋은 상품입니다. 부서짐, 껍질 벗겨짐 등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불가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다시 멸치는 받으신 후 꼭 냉동 보관 부탁드립니다. 상온에서 보관 시 색이 다소 누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 보관 전 마른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 주신 후 소분해 보관하시고 꺼내어 육수를 내시면, 구수하고 맛있는 육수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