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복숭아를 만나보세요"
천도 납작복숭아

"정말 힘들게 구해왔습니다"
수확량이 매우 적어 시중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황유반도 천도 납작복숭아입니다. 귀한 만큼 천도 복숭아의 향을 정말 찐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향이 진한 천도 복숭아는 처음 만나보실 겁니다.
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에 비해 약 1브릭스 정도 높아 복숭아의 향긋한 달콤함을 더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한 번 맛보면 계속 찾게 되는 아삭함
천도 납작복숭아는 납작복숭아 특성상 아삭아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처음에는 살짝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후숙할수록 당도가 올라옵니다!
천도 복숭아 계열로 털이 없어 손에 들고 베어 물기도 편하답니다.

단 7일만 맛볼 수 있습니다
납작복숭아 중에서도 특히 황유반도 납작복숭아는 수확 기간이 정말 짧아 1년 중 단 7일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망설이다 보면 수확 기간이 끝나 1년을 기다려야 하니 얼른 만나 보세요!

이제 유럽까지 안 가도 됩니다
납작복숭아는 유럽 여행 가면 꼭 드시고 온다는 과일 중 하나죠?^^ 이제 납작복숭아를 우리나라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사실!
다만 국내 기후 특성상 키우기가 쉽지 않아 여전히 귀한 과일입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재배에 성공한 만큼 맛은 좋으니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실온 상태로 플라스틱 팩에 담은 후 종이 상자에 넣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식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품종 특성상 겉과 속이 초록빛을 띨 수 있지만 품종 특성이므로 드셔도 됩니다. 수령 후 너무 단단하다 싶으면 상온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 후숙 후 드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 상주 이지영]
수십년째 복숭아를 재배해 오고 있는 이지영입니다. 오랜 시도 끝에 몇 년 전부터 납작복숭아를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게 키운 만큼 맛은 보장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북 상주]
풍부한 일조량으로 복숭아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경북 상주에서 재배합니다.
안내 사항


황유반도 천도 납작복숭아는 품종 특성상 꼭지 부분에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품 이상이 아니며 우리나라 기후 특성상 납작복숭아 품종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다만, 비가 많이 올 경우 갈라진 꼭지 부분을 통해 빗물이 들어가서 씨가 상할 수 있습니다. 상품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사진과 함께 팔도감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