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길어져요?
롱빈 (그린빈)

롱빈을 한국에서 먹을 수 있어요
롱빈은 우리나라 기후 상 재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리산의 청정 자연환경과 특화된 비닐하우스로 세심히 관리한 결과 다른 롱빈과 비교할 수 없는 신선한 롱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재배합니다!
지리산은 국내 최고의 산으로 꼽을 수 있죠. 청정한 공기, 맑은 물로 키워낸 롱빈은 아삭한 식감과 더불어 풍부한 영양분까지 머금고 있습니다.

껍질까지 통째로 먹을 수 있는 팔방미인!
살짝 데쳐서 그대로 드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드시면 고소한 롱빈 식감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볶아서 반찬으로, 푹~ 익혀 볶음밥으로도 활용도 만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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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후 지퍼백에 넣고 냉장고에 보관해 주세요.
* 장기 보관이 필요하실 경우, 흐르는 물에 2~3번 씻은 후, 소금 1스푼 더해 살짝 데쳐 차가운 물에 식혀주세요. 물기를 빼신 다음 냉동 보관해 주시면 됩니다.
신선 식품 특성상 가급적 빨리 섭취해 주세요.
크기 안내

위 사진은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우측이 저희 상품 롱빈 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다양한 특용 작물을 오랜 기간 키워낸 전문가가 지리산의 청정 자연환경 아래, 오랜 노하우를 담아 1년 연중 신선한 롱빈(그린빈)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국내 최고의 산으로 꼽을 수 있는 지리산 자락에서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마산면은 지리산 중에서도 깊고 높기로 유명한 피아골 자락에 위치하여 공기가 깨끗하고 물이 맑기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