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해 바로 쓰는
국물용 건보리새우 (먹새우)


바다 내음 그대로 품은 먹새우
서해에서 3~6월 사이 어획한 햇 보리새우만을 사용했어요.
일반 중하나 곤쟁이와 달리 등과 꼬리 부분이 검은빛을 띠며, ‘먹새우’, ‘흑새우’로 불립니다.
비린내가 거의 없고, 바다 특유의 구수한 풍미가 살아 있어 국물용으로 제격이에요.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씹히고 잔가시가 거의 없어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국물 맛을 살리는 풍미
보리새우만 넣어도 좋지만, 멸치와 함께 우려내면 단맛과 감칠맛이 더 살아나요.
된장국, 찌개, 육수용으로 활용하면 깊은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볶음이나 조림, 밑반찬 등에도 두루 잘 어울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료예요.
맑고 깊은 국물 맛을 원할 때, 먹새우만 한 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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