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도토리를 끓여 만든
쌉싸름한 참 도토리묵

쫀득하고 쌉싸름한 맛이 일품!
도토리묵의 탱글탱글함이 느껴지시나요? 100% 국산 도토리로 만들어 담백하면서도 진한 쌉싸름한 맛이 느껴지는 참 도토리묵입니다.


100% 국산 도토리만 사용합니다
6가지의 도토리 종류 중 품질이 가장 좋은 졸참나무과 재롱이 도토리를 고집합니다. 재롱이 도토리는 가장 비싼 도토리로, 일반 도토리와 가격이 5배 정도 차이나지만 쫀득하고 담백한 묵을 만들기에 제격입니다.

솥단지에 저어가며 만들었습니다
할머니 손맛 그대로 솥에 직접 끓이는 전통 재래 방식을 고집합니다. 세척과 불림 과정을 거친 도토리를 맷돌에 갈아서 사용했습니다.

지리산 천연암반수 사용
참 도토리묵은 90%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리산 지하 160m 천연암반수를 사용하여 더욱 품질 좋은 묵을 생산합니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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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실온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3주이나, 빠르게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할머니께서 14살부터 지리산에서 도토리를 모아 식구들을 먹이기 위해 정성스럽게 갈고 고와서 맛있는 묵을 만드셨습니다. 그 정성이 어머니에게 이어졌고, 다시 저희에게 이렇게 3대째 전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