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고추로 요리할려고 주문했습니다.
매콤한이라고 대문에 걸린 광고글 보고 주문했는데요. 받자마자 고추 상태를 보니 아~ 이거 아닌데
매운냄새가 1도 없어요. 싱싱한걸 떠나 매운 고추를 찾고 있었는데, 일단 두개 씻어 먹어봤어요.
ㅋㅋㅋ 내참 매콤한? 글 빼세요.
매콤한 맛은 하나도 없는 물고추입니다.
환불 해달라고 요청은 했지만 쿠팡과 다르게 팔도감은 고객만족 서비스 빵점이거든요.
엿같은 팔도감에 뭘 바라겠어요.
멸치볶음과 같이 구입한 고구마순 볶음에 매운 고추 넣을려고 했는데....
장보고가서 살걸 괜히 돈만 날렸네요.
매운맛 1도 없으니깐 매콤한 글 꼭 빼세요!
물고추는 전부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