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대로의 단맛
제주 노지 미니 밤호박


단단한 껍질 속 부드러운 단맛
제주 바람 맞고 자란 미니 밤호박은
껍질은 단단하지만 속은 밤처럼 부드럽고 고소해요.
쪄서 한 숟갈 떠먹으면 달큰한 풍미가 입 안 가득 퍼지고,
섬유질 없이 깔끔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자연이 만든 단맛, 제철의 진짜 맛을 느껴보세요.

제주 노지에서 자란 진짜 호박
맑은 공기와 넉넉한 햇살을 받은 제주 노지에서
비닐하우스 없이 자연 그대로 자란 미니 밤호박이에요.
밤낮 큰 일교차를 견디며 천천히 자라 당도와 밀도가 다르죠.
작지만 속이 알차고, 호박 본연의 고소한 향이 깊게 배어 있어요.



든든하게 건강하게
밤호박은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건강 식재료예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인기가 높고,
아기 이유식부터 다이어트식, 든든한 아침식사까지 두루 잘 어울려요.
전자레인지에 쪄서 바로 먹거나, 샐러드·죽·스프 등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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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과는 개당 150g-300g내외
로얄과는 개당 300g-600g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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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숙성 정도에 따른 밤 맛과 당도 변화
[1~7일] 밤 맛은 있으나, 당도가 없습니다.
[8~14일] 밤 맛도 있고, 당도도 양호합니다.
[15~25일] 밤 맛과 당도가 가장 좋을 때입니다.
[30일 이후] 밤 맛이 없고, 당도는 높습니다.
시즌 별 맛 변화
[6~7월 시즌 초반]
식감은 포슬포슬하고 담백하며 고소한 맛
[7월~8월 시즌 중반]
호불호 없는 적당한 단맛 적당한 촉촉함
누가 생산하나요

[제주 서귀포 김연순]
제주도에서 40년동안 농부 외길만 걸어온 김연순입니다. 제주도 산지에서 소비자분들께 제주도의 건강한 농산물을 직접 제공해드립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제주 서귀포]
제주도 남쪽에 위치한 대정 무릉리에서 따스한 햇살과 청량한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노지친환경재배의 건강한 미니밤호박입니다.
안내 사항
[밤호박 꼭지가 말랐어요!]
밤호박 안의 당분과 수분이 올라와 꼭지에 진액이 마른 자국이 생기거나 흰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꼭지가 마른 건 후숙이 완전히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밤호박 자체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섭취하셔도 됩니다.
[밤호박 껍질이 노랗게 변했어요!]
밤호박은 땅에서 자라는 채소이다 보니 땅에 닿은 부분은 노랗게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