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구매라서 김치 맛이 어떨지 몰라 2kg만 주문해봤습니다 짜지 않고 젓갈 냄새도 없어요 제가 젓갈 많이 들어가고 짠건 못먹어서요 적당히 익혀서 와서 바로 먹기 딱 좋았습니다 엄마가 담궈주던 김치 맛이 생각 났어요 한입 먹고 바로 찜 눌렀습니다 배추 크기도 크지않아서 한쪽씩 먹기 좋았어요
옵션: 유기배추 포기김치 5kg
유기농배추 김치 두번째 구매입니다. 지난번에 구입해서 다먹을때까지 무르지도 않고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망설임없이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