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유기제품 경험자로써 본다면,
유기배추 형태다.
유기배추는 가급적 덜 절여야 더욱 맛있다.
이유는 배추 자체가 맛있음으로.
덜 절이고 양념 또한 과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이건
일반배추와 동일한 절임이다.
약간 간이 세다.
개인 취향으로 치부하기에는 아쉽다.
요즘
간(소금) 또한 몸에 나쁘다는 것을 많이
가려내는 소비자가 늘었다.
예시로 (마가린,물엿, 색소, 감미제제 등)
초고령사회는 다시 어린이 김치처럼
담는 것이 트랜드에 맞을 것같다.
번창하시길...
재구매의사 있으므로 참조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