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없어 어디에나 쓰기 좋은
국산 붉은대게 백간장

요리할 때 간장 색이 신경 쓰였다면!
맑은 요리에 감칠맛을 더하고 싶을 때 간장을 넣자니 간장의 붉은빛이 신경 쓰이고 안 넣자니 감칠맛이 부족하죠? 백간장은 뚜렷한 색이 없어 요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감칠맛만 높여줍니다.
해물탕, 북어국, 어묵탕, 육수 등 맑은 요리 어디에나 찰떡 궁합! 그 외에도 감칠맛이 필요한 요리라면 어디든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감칠맛을 확! 살려줍니다
그동안 갖은 재료로 감칠맛 나는 육수나 양념 만드느라 힘드셨죠? 이제 어간장 하나로 끝내세요.
어간장은 옛 방법 그대로 생선과 소금을 1년 반 이상 발효 시켜 만듭니다. 한 번만 숙성하는 액젓과 달리 두 번에 걸쳐 숙성해 중독성 강한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붉은대게 함유량이 무려 70%
붉은대게 백간장을 구매하실 때는 꼭 함유량을 따져 보세요. 청정 해역 동해안에서 어획한 붉은대게를 무려 70%나 함유했습니다. 껍질이 얇으면서도 살이 많고 담백해 감칠맛이 아주 제대로입니다.


재료부터 다릅니다
부재료 하나 허투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요리 경력 20년 노하우로 최고 품질의 원재료를 선별해 맛깔나게 담갔습니다. 대게, 표고버섯, 멸치, 다시마 등 주재료는 지역 내 특산물을 활용했습니다.
직접 추출한 원재료로 15-30일 간의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개봉 전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주시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해 주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종이 상자에 넣어 배송됩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20여 년 넘게 수산물에 종사하며 각종 수산물 요리대회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안내 사항
이 제품은 표고버섯 등 천연재료를 직접 추출해서 만든 제품으로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나 인체에는 무해하니 흔들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대두,밀, 게, 새우, 오징어, 조개류를 사용한 제품과 같은 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대게, 대두, 밀 등이 함유되어 있으니 상품고시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