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없으시다던 부모님이 너무 잘드셔서 재구매했어요. 도가니도 부들부들하고 국물도 진국이다고 하시네요.냉동실에 자리없다고 자리만들어서 몇개 더 시켜달라 하시네요. 한시름 덜었네요. 재구매가요.
옵션: 특도가니탕 1000g(2-3인분)*1팩
요즘 엄마가 너무 입맛없어하셔서 혹시나 하고 시켜봤는데 너무 잘드시네요. 국물도 좋고 고기도 부드럽고 깔끔하네요. 파, 인삼,팽이버섯까지 들어있어서 너무 편하게 잘먹었습니다. 몸보신 된다고 하시면서 국물까지 다 드셔서 너무 좋았어요. 예전에 엄마가 사골 사다가 곰국 끓여주시던 구수한 그맛이네요. 얼른 주문하러 갑니다. 너무 잘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