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딱한 겉껍질을 제거한
공주 생 깐은행


씁쓸하면서 고소한 은행의 맛!
건강하게 자란 국산 햇 은행의 겉껍질을 제거했습니다. 깨끗한 물로 세척 후 보내드려요. 은행 특유의 향과 손질의 어려움으로 주저했던 분들께는 좋은 선택지죠. 말랑말랑 고소한 은행을 요긴하게 활용해 보세요~
은행의 속껍질은 프라이팬에 볶거나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준 후 키친타월로 문지르면 쉽게 벗겨진답니다.


색소, 보존료, 식품첨가물 없이!
은행 고유의 향과 식감 그리고 영양까지 살리기 위해 급속 냉동했습니다. 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은행을 느끼실 수 있어요.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살짝 가열한 은행에 소금 간만하면 쌉싸름하면서 고소한 영양 간식이 됩니다 밥할 때 잡곡처럼 넣거나 살짝 볶아서 밥이랑 섞어 드시면 영양 밥이 완성돼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충남 공주 박종완]
충남 공주의 품질 좋은 은행을 사용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깐은행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안내 사항
개봉 시 냄새가 나는 것은 은행 특유의 냄새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