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후 냉동 보관인데 일이 바빠서 깜빡하고 배송 온 상자 그대로 복도에 3일 놔뒀더니 곰팡이가 가득...ㅠㅠ
아쉽게도 먹지 못했지만 그만큼 방부제 등 첨가물 없고 바로 만들어 보낸 좋은 빵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눈물을 머금고 버렸는데 다시 주문해야 할까봐요
오렌지 필링이 든 귤향의 빵이라니 완전 취향인데.,
패키지도 넘 예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고, 빵 하나 당 크기도 커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할 거 같아요
에프에 돌려먹으면 향도 깊어져서 얼마나 맛있었을까...ㅠㅠ
하필 나는 왜 바쁜 시기였어서 확인을 못했을까...
슬프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