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 빚고 90일 자연숙성한
댓잎 품은 막걸리 (13도)

술술 넘어가는 부드러운 목넘김
직접 관리한 대나무 잎을 넣어 만든 깔끔한 막걸리입니다. 마지막 목넘김까지 댓잎 고유의 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도수가 13도로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알코올 함량이 높은 막걸리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3번의 빚음과 90일의 자연숙성
우리 쌀, 전통 누룩, 댓잎 물로만 3번 빚고 90일간 자연숙성하여 만듭니다. 마지막 숙성 과정에서 댓잎을 추가해 향을 입혔습니다.
자연숙성으로 마시고 나서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습니다.

인공감미료 무첨가로 안심하고 드세요
막걸리 단맛을 낼 때 주로 사용되는 아스파탐(인공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쌀의 단맛으로만 맛을 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배송 중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술 전용 상자에 담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대나무와 함께한 세월만 60년입니다. 봄에는 죽순과 대나무수액을 채취하며 전통주를 생산합니다. 가을과 겨울에는 퇴비 살포 등을 통해 건강한 대숲을 가꿉니다.
돈이 목적이 아닌, 사람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술을 빚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사천을 비롯한 경상남도 일대에서 10,000여 평의 맹종죽림과 90,000여 평의 왕대, 솜대 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안내 사항
상품을 수령하셨을때 부유물이 떠있을 수 있으나 이는 막걸리에 함유된 댓잎으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드시기 전에 잘 흔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