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오월도 천도복숭아


달콤함과 상큼함의 완벽한 조화
오월도 복숭아는 조생종 천도북숭아로, 꽉 찬 과육의 새콤하고 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팡팡 터져요. 크기는 작지만 그만큼 더 맛있고 알차답니다.

딱 지금만 맛볼 수 있어요
더운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제철 복숭아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월도 복숭아는 아주 잠깐 판매하기 때문에 이번에 맛보시는 걸 추천해요. 한번 맛보시면 벌써 다음 여름이 기다려질 거예요:)

더욱 달콤하게 드세요
산지에서 딴 신선한 복숭아를 바로 보내드리기 때문에 2~3일 후숙하면 더욱 달콤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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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식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경산 김성원]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오월도복숭아를 팔도이웃분들께 신선하게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