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남해바다 산낙지 (중) 5미 (마리당 90g~120g)
시집 간 딸이 산낙지라면 엄청 좋아해서 찐친도 생일선물로 줄정도인데 요즘 면역도 떨어지고 아픈듯 해서 구매후 집으로 오게 해서 먹였더니 기름장도 필요없이 간도 딱 너무 맛있다고 포장도 해갔어요
외출후 귀가하니 아들이 비닐 봉지채로 주방에 두었는데 낙지들이 다 살아서 꿈들대니 천연소금 뿌리고 세척해도 기어나오고 낙지에게 미안하다 연신 말하면서 눈 질금 감고 낙지 탕탕이를 딸을 위해 해주었네요 접시에서도 꿈틀거리고 탱탱 딸은 존맛탱 환호 산낙지 못 먹는 사위도 먹더라고요 나도 맛있었지만 딸을 위해 양보 진짜 여기 낙지 부드럽고 탱탱하고 맛있어요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