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햇유자를 갈아 넣은
통영 유자청


입안에서 퍼지는 새콤달콤함
11월 막 수확된 햇유자를 갈아 넣었습니다. 통영 농가와 8년째 계약하여 신선하고 맛있는 유자를 수급 받고 있어요.
입안 가득 퍼지는 새콤달콤한 유자 본연의 맛과 함께 알갱이의 씹히는 식감까지 다채로워요. 방부제와 첨가물도 일체 넣지 않은 건강한 청이랍니다.

지금만 맛보실 수 있어요
일년 내내 만들 수 있는 일반 유자청과는 달리 저희 통영 유자청은 생유자와 최소한의 설탕으로만 만들어 여름 전후까지만 구매하실 수 있어요.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따뜻한 차로, 시원하고 톡 쏘는 에이드로 만들어 드시면 유자청의 새콤함을 제대로 즐기실 수 있어요! 잼 대신 유자청을 사용해 토스트 위에 올려 드셔도 맛나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장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유자와 설탕으로만 만든 자연식품입니다. 반드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개봉 시 3개월 이내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강원도 팥과 유기농 설탕으로 삶아내는 저당 수지에 팥을 비롯한 통영 유자, 보은대추, 제주 레몬 등 수입품에 밀려 사라져가는 우리 농산물을 지키기 위해 각지의 특산물로 만든 고품격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농가와 직거래하여 매년 햇유자 수확 시기에만 생산합니다. 일 년 내내 상온유통이 가능한 시판 당 절임 유자청이 아닌 최소한의 설탕과 비벼낸 생유자를 넣어 아삭하고 새콤한 식감이 살아있는 자연식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