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만 손이 가는
감칠맛 가득한 따귀탕

따귀 맞아도 계속 먹고 싶은 맛
부모님의 오랜 노하우를 전수받아 정성으로 만든 뼈다귀 해장국이에요. 따귀탕은 너무 맛있어서 먹다가 따귀를 맞아도 계속 먹게 된다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그만큼 품질 좋은 고기와 재료를 듬뿍 담아 자신있게 선보이니, 놀라울 정도로 맛있는 따귀탕을 경험해 보세요.

신선한 재료로 든든하게
육질이 부드럽고 영양분이 풍부한 돼지 목뼈를 사용해요. 여기에 맛과 식감을 살려주는 우거지를 잔뜩 넣어 준비했답니다. 푹 익은 두툼한 살코기를 특제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남부럽지 않은 한 끼 식사가 완성이죠. 바글바글 따끈하게 끓여 감칠맛 가득한 따귀탕을 즐겨보세요.

넉넉하게 즐겨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풀팩으로 준비했어요. 취향에 따라 콩나물이나 깻잎 등을 더해 더욱 풍성하게 만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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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대전 중구 조병근]
타향골은 1979년 대전 선화동에서 시작된 46년 전통의 맛집으로, 고향을 떠난 아버님이 고향의 맛을 전하고자 지은 이름입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로 선정되었고, 대전시의 ‘유망소상공인’ 및 ‘고향사랑기부금 공식답례품’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타향골은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던 꼬마 손님들이 이제는 가정을 이루어 다시 찾아오는 곳으로,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온 곳입니다. 앞으로도 그동안의 사랑을 잊지 않고 진정성 있는 음식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