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g 받아서 얼갈이 2단 섞어 김치 담았지요. 어리고 연해서 좋긴한데 꽤 다듬는 시간이 걸리더이다. 홍고추 두봉지 사고 배 반쪽 갈아넣어 풀국 쒀서 슴슴하니 담아놓았습니다. 삶아 나물로 무쳐도 좋을만큼 연해서 맛은 있네요. 생김치로도 먹고 새콤하니 익을때까지는 잘 먹을 거같아요. 작은통에 세통으로 나누어담으니 얼마 안되더이다. 두 아이들네하고 세집 나누어먹고 다시 또 주문 넣을께요. 물김치 담아도 좋을 길이감에 생으로 송송 썰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을만큼 연하고 풋풋한 향 좋았습니다.
4Kg 받아서 얼갈이 2단 섞어 김치 담았지요. 어리고 연해서 좋긴한데 꽤 다듬는 시간이 걸리더이다. 홍고추 두봉지 사고 배 반쪽 갈아넣어 풀국 쒀서 슴슴하니 담아놓았습니다. 삶아 나물로 무쳐도 좋을만큼 연해서 맛은 있네요. 생김치로도 먹고 새콤하니 익을때까지는 잘 먹을 거같아요. 작은통에 세통으로 나누어담으니 얼마 안되더이다. 두 아이들네하고 세집 나누어먹고 다시 또 주문 넣을께요. 물김치 담아도 좋을 길이감에 생으로 송송 썰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을만큼 연하고 풋풋한 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