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먹어본 건 아니지만 조청 맛을 아는지라 기대가 됩니다. 조청의 쓰임새도 많지요. 단맛 냄새만 나는 담백한 맛! 떡가래
도 찍어 먹고 엿을 빚어서 엿 치기도 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요술처럼 신기하게도 어머니께서는 고구마로 무무로도 엿을
만들어 주셨거든요..6,7십년 전의 추억~~
아직 먹어본 건 아니지만 조청 맛을 아는지라 기대가 됩니다. 조청의 쓰임새도 많지요. 단맛 냄새만 나는 담백한 맛! 떡가래
도 찍어 먹고 엿을 빚어서 엿 치기도 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요술처럼 신기하게도 어머니께서는 고구마로 무무로도 엿을
만들어 주셨거든요..6,7십년 전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