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먹어본 호박 백김치가 맛있어서, 후기도 좋길래 사봤는데, 솔직히 저는 다소 짜고 맛이 별로 없었네요. 호박색은 나는데 호박맛은?그리고 두세 번 먹었는데 사진처럼 거뭇거뭇한 배추(병든 배추?)가 벌써 몇 번째인지... 보통 김치 담글 때 저런 건 다 잘라내고 하지 않나요? 늘 김치 사먹는데 저런 거뭇거뭇한 배추 많은 건 처음이네요. 그렇게 후기들을 좋게 올렸는데, 제 입맛이 다른 건가요? 재구매하고 싶진 않네요. 아래 두 사진이 서로 다른 날 찍은 건데 둘 다 저런 배추가 들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