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알알이 쫀득하고 고소해요"
미백찰옥수수


부드럽게 퍼지는 달콤함
새하얀 알알이 특징인 미백찰옥수수는 부드럽고 찰진 식감이에요. 고소함이 한층 커져 알알이 떼어먹기 정말 좋답니다. 경남 통영 청정지역에서 햇빛과 비를 맞으며 건강하게 자란 찰옥수수입니다.


찌고, 굽고! 다양하게 활용해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미백찰옥수수! 껍질 한 겹을 남긴 후 옥수수가 잠길 만큼 물을 넣고 센 불에 50분, 중간불에 10분 정도 삶아준 뒤,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채 10분 정도 뜸을 들이면 쫀득하고 달콤한 찰옥수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삶은 옥수수에 버터를 발라 한 번 더 구워내면 옥수수 버터구이가 뚝딱!


더욱 신선하게 보내드려요
별도의 유통과정 없이 직접 재배한 후 검수하고 포장해 발송합니다.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려 더욱 신선한 미백찰옥수수를 만나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증정품으로 뉴슈가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5cm 이상의 옥수수만 선별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장기 보관을 원하시면 옥수수를 삶은 후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지퍼팩에 바로 넣어 냉동 보관해 주세요. 그때그때 꺼내 살짝 쪄서 드시면 됩니다.
[소비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고성 이위주]
아름다운 청정지역 고성에서 가족들 먹거리로 소소하게 시작했던 농사에 취미를 붙여 옥수수를 재배한 지가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제 손이 닿아야만 파릇파릇하게 새싹이 나고 잘 자라는 모습에 수확의 기쁨을 느낍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청정지역에서 재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