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감칠맛을 그대로 담은
생아귀 꼬리살 2종


탱글한 식감과 살아있는 진한 맛
국내 해역에서 잡은 아귀 중
식감 좋은 꼬리살만 선별해 손질했습니다.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한 결이 살아 있어
한입에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퍼져요.
껍질과 살이 어우러져 국물 맛까지 깊어지는 바다의 진짜 별미입니다.


요리에 따라 골라요
일반 꼬리살은 뼈와 껍질이 함께 있어
찜이나 탕처럼 진한 육수가 필요한 요리에 제격이고,
순살 꼬리살은 뼈 없이 손질돼
볶음이나 전골처럼 간편한 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손질 상태에 따라 다르게 즐길 수 있어
집밥부터 술안주까지 활용도가 높아요.

옵션. 일반 꼬리살
껍질과 뼈가 함께 들어 있어 국물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해주는 탱글한 꼬리살

옵션. 순살 꼬리살
뼈 없이 깔끔하게 손질돼 간편하게 즐기는 부드럽고 담백한 순살 꼬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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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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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시즌에는 수령 후 가급적 바로 섭취 권장드립니다. 그렇지 못하시면 냉동 보관해 주세요.
시원한 겨울 시즌에는 1~2일 냉장보관이 가능합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 포항 이상훈]
30년째 매일 새벽 4시, 살아있는 생아귀를 만나기 위해 양포항으로 향하는 생산자가 직접 경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생아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뒤, 선별한 좋은 개체만을 구매해 품질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산지 시세 변동이 크더라도, 가장 좋은 생물을 정직한 가격에 전하기 위해 오늘도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북 포항]
경북 포항시 남구 양포항에서 생산됩니다. 양포항은 국내에서 아귀가 가장 많이 나는 국가항으로, 자망어업 방식으로 생아귀를 잡아 올리는 곳입니다. 잡은 직후 산소를 주입해 선도를 유지하며, 살아있는 상태로 경매에 오르는 전국 유일의 생아귀 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