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제철 도치가 왔어요!
당일 조업 발송 생물 도치(심퉁이)


못났지만 맛나요
못생겨도 맛있는 강원 북방 청정해역의 생물 도치입니다. 일명 심퉁이 라고도 부르죠. 일반적으로 암도치가 숫도치보다 크고 선명해요. 암도치는 배설 기관이 옆 쪽으로 길게 줄이 간 모양이 확인되고 숫도치의 경우 빨판이 암도치 보다 크고 선명하답니다.



제철도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향연
제철에만 맛 볼 수 있는 제철도치를 지금 한번 드셔 보세요! 도치숙회, 두루치기는 암,수 모두 가능합니다. 숙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암도치보다는 저렴한 숫도치를, 알탕, 알찜을 원하신다면 암도치로 만들어 드시면 특히 맛이 좋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아이스박스에 냉매을 넣어 보내드립니다.
도치는 당일 어획량도 적고 일정하지 못하며 생물이라 크기와 무게가 일정하지 못합니다
마리 단위로 보내드리며 신선한 도치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크기 안내

신선식품 특성상 약간의 크기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도치는 당일 어획량도 적고 일정하지 못하며 생물이라 크기와 무게가 일정하지 못합니다
마리 단위로 보내드리며 신선한 도치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생물 수산물 상품으로 당일 조리하여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손질해 주세요
1. 도치를 흐르는 물에 잘 세척해 주세요.
2. 도치의 배 부분에 가위를 살짝만 넣고 갈라주세요.
(가위을 너무 깊이 넣으면 도치 알이 터질 수 있어요.)
3. 암컷의 경우 그릇을 준비하여 도치알을 분리해 주세요
(알을 감싸고 있는 알 막은 버려주세요.)
4. 암도치 & 숫도치의 내장과 간을 제거해 주시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5. 냄비를 준비한 후 물이 끓으면 도치를 넣고 2~3분 정도 넣어 놓으면 도치의 껍질에 점액질이 발생합니다.
6. 냄비에서 도치을 꺼낸 후, 차가운 물에 넣고 표면의 점액질을 제거 후 조리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조리해 주세요
[도치숙회]
암도치보다 저렴한 숫도치를 많이 사용합니다.
제철에 조업 된 도치는 뼈가 연해 뼈 채로 드셔도 됩니다.
1. 한번 데워진 도치의 점액질을 제거 후 끊는 물에 다시 한번 2~3분 정도 데쳐 주세요.
2. 차가운 물에 도치를 넣어 살이 탱글탱글 해지면 물기 제거 후 알맞은 크기로 썰어 드시면 됩니다.
[암도치알탕]
도치 알의 양이 많아 푸짐하게 드실수 있어요. 김치찌개 하시듯 조리 해 주시면 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강원도 북방해역인 주문진, 속초, 거진 등에서 조업됩니다.
안내 사항
도치는 암수 구별하여 마리 당 판매하는 상품으로, 조업 시마다 크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입찰가에 따라 가격의 변동이 심한 어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