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탁을 책임지는
노지 재배 자연산 머위순


봄내음 풍기는 향긋함
봄 내음 가득한 자연산 머위입니다.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궈주는 머위는 생채, 쌈밥으로 드시거나 조물조물 무쳐서 나물로도 만들어 드시기 좋아요. 거칠긴 하지만 자꾸 손이 가는 투박한 맛이 일품이에요.

이른 봄에는 머위순으로 조금 더 자라면 머위잎으로 보내드려요. 머위잎 검은 반점은 햇볕 및 수분 영향이므로 드시는데 상관없습니다!


차원이 다른 신선함
청정해역으로 둘러싼 비진도는 적정한 일조량과 겨울의 차가운 해풍을 맞고 자란 각종 채소들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곳입니다. 정성껏 키운 머위를 중간 유통 없이 비진도에서 바로 보내드려요. 자연의 향을 그대로 머금은 비진도 머위의 싱싱함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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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해 주세요. 장기 보관시에는 냉동 보관해 주세요. 냉장 보관 시 씻지않고 원물 그대로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신선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갓 잎이 올라왔을 때는 여린 순으로 무쳐 드세요.
잎이 자랐을 때는 쌈으로 드세요.
그보다 더 커졌을 땐 머위대를 볶아서 드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에서 농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김용권입니다. 봄이 되면 하나씩 초록의 싹을 틔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즐거움을 얻고 있답니다. 늘 한결같이 착실하게 농사 하며 부지런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기후가 따뜻해 농사 짖기에 아주 적합한 경남 통영 비진도에서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노지 농산물입니다. 지저분하다 가늘다 굵다 등으로 인한 환불요청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