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게 우려낸 구수한 국물의
무청 들깨 시래기국


끓인 맛이 아닌, 우려낸 맛
들깨의 고소함과 시래기의 풍미가 국물에 천천히 우러나 한 숟갈만으로도 속까지 따뜻해져요. 재료를 넣고 끓인 국이 아니라 과정을 쌓아 만든 국이라 씹을수록 맛이 나오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들깨는 끓이는 과정에서 향을 살려 텁텁하지 않고 고소함이 깔끔하게 남아요.


질긴 시래기는 처음부터 쓰지 않아요
무청을 선별할 때부터 굵기와 섬유질을 꼼꼼히 체크하고, 건시래기를 충분히 불린 뒤 질긴 껍질을 제거하고 손질해요. 시래기를 삶고, 찢고, 밑간하고, 다시 끓여낸 뒤에야 완성되는 여러 단계를 거쳐 맛이 배어있는 상태로 만들어져요.

데우기만 해도 집밥 한 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어머니가 끓여준 느낌의 든든한 한 끼가 완성돼요. 좋은 재료만 사용해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이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지키는 정성식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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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충남공주 김광서]
밥앤삼촌은 자연의 정직함을 담아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생산자예요.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무청을 정성껏 수확해 전통 방식으로 말리고 손질하여 깊은 풍미의 시래기를 만들어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포기 한 포기 직접 관리하며 식탁에 오르는 순간까지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자연이 준 재료의 가치를 해치지 않기 위해 불필요한 가공을 최소화하고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