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하고 아삭한 식감!
통오이지


전통방식으로 만든 깔끔한 짠맛
국내산 오이를 소금에 절인 짭짤하고 아삭한 오이지입니다. 전통방식으로 소금과 물만 넣고 만들어 깔끔한 짠맛을 가지고 있어요. 오이의 수분을 빼내 쫄깃하고 아삭한 오이지의 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한번 꾹 짜서 사용하세요
소금에 이미 절여냈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간편하게 꺼내 쓰기 좋아요. 따로 오이를 절여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줄어들었죠.
오이지를 한번 씻어서 짠맛을 빼고, 얇게 썰어 오이지 냉국으로, 오이지무침으로 만들어 드세요.

우리 가족 식탁에 올릴 안심 반찬
오이와 소금 그리고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습니다. 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오이는 비닐팩에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장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짠맛을 물에 담가서 적당히 제거한 후 조리하여 드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경기 안양 채정화]
짭짤한 소금맛을 물에 씻어내면 개운한 맛이 느껴지는 수제방식의 오이지를 제조합니다. 믿고 드셔도 되는 식품만을 판매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