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르게 수확하는
여린 잎 초벌 부추


입맛을 돋우는 향긋함
알싸하면서 특유의 짙은 향으로 자꾸 찾게 되는 초벌부추입니다. 향긋한 향 덕분에 고추장 넣고 무쳐 먹어도, 부추전으로 만들어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에요.


지금이 제철입니다
초벌부추는 새순을 처음 베어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일반 부추와는 다르게 짧은 생김새이지만, 영양은 더 풍부해요. 사위도 안준다는 귀한 부추다~라는 옛 말이 있죠 :) 첫 수확 시기가 지난 3월 중순 까지만 판매되는 초벌부추! 놓치지 말고 드셔보세요.

차원이 다른 신선함
산지에서 수확 후 바로 보내드립니다. 자연 그대로의 싱그러움을 경험해 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해주세요. 장기 보관시에는 냉동 보관해줏세요.
[소비기한]
신선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에서 농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두안입니다. 봄이 되면 하나씩 초록의 싹을 틔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즐거움을 얻고 있답니다. 늘 한결같이 착실하게 농사 하며 부지런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기후가 따뜻해 농사 짖기에 아주 적합한 경남 통영에서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노지 농산물입니다. 지저분하다 가늘다 굵다 등으로 인한 환불요청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