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바삭한 천연 조미료
남해 통영 밥새우 멸치


갓 잡아 더 신선한 통영산 햇 지리멸치
통영 바다에서 갓 잡은 햇 지리멸치를 산지에서 바로 건조해 담았어요.
국내산 멸치 특유의 바다 향은 살아 있고,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껍질이 얇고 바삭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통째로 즐길 수 있어요.
볶거나 조려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어 다양한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작지만 강한 감칠맛
밥새우 멸치는 작지만 새우 특유의 깊고 진한 감칠맛이 그대로 농축돼 있어요.
간단한 볶음이나 주먹밥에만 넣어도 맛의 깊이가 확 살아나요.
입맛 없는 날에도 밥 한 공기 뚝딱하게 만드는 감칠맛, 직접 경험해보세요.
은은한 해산물 풍미가 다양한 요리에 감칠맛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고소하고 짭조름한 밥도둑
껍질째 먹는 멸치라 고소한 맛이 진하게 퍼지고,
가볍게 절여 건조해 자연스러운 짭짤함까지 살아 있어요.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깊은 풍미가 느껴지고,
간편 반찬은 물론 토핑용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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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상온 상태로 종이 상자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상온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 밀폐용기 또는 지퍼백에 보관해 주세요. (※습기 주의)
냉장 : 장기 보관 시 냉장실(5℃ 이하)에 보관하면 신선도와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냉동 : 수개월 이상 장기 보관이 필요할 경우, 냉동 보관이 가능합니다. 필요할 때마다 자연 해동하여 사용하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1.밥새우 볶음밥
재료: 밥 1공기, 밥새우 2큰술, 쪽파, 양파, 브로콜리, 당근, 계란 1개
→ 밥새우를 기름에 살짝 볶아 고소함을 살린 뒤 야채와 함께 볶으면, 감칠맛 가득한 영양만점 볶음밥 완성!
2.밥새우 계란찜
재료: 계란 3개, 밥새우 3큰술, 표고버섯, 브로콜리, 쪽파, 참깨
→ 고운 체에 내린 계란물에 밥새우를 섞고 부드럽게 쪄내면, 해산물 향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계란찜 완성!
3.밥새우 주먹밥
재료: 밥 1공기, 밥새우 2큰술, 브로콜리, 참기름, 소금, 참깨
→ 아이들 도시락, 간식, 캠핑 안주로도 딱! 한 입에 쏙쏙 들어가는 고소한 주먹밥을 만들어보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김희성]
멸치 권현망 수협 38번 지정 중매인이 직접 바다 현장에서 품질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가며 선별한 일등급 밥새우만을 수매합니다.
이후 수매된 밥새우는 즉시 냉동 창고로 이동, 신선도를 유지한 채 보관되며,
고객의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빠르게 포장 출고됩니다.
냉동 보관부터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저온 유지 시스템으로 관리하여,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듯한 신선함을 그대로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식품의 안전성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저희는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청결 안전 검사 시스템을 통해 매번 철저하게 검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탐지기 검사를 의무화하여, 혹시 모를 이물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완벽한 이물 제거는 물론, 소비자가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최상의 상태로 제품을 선별, 발송하고 있습니다.
안내 사항
습기가 차면 곰팡이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건조하고 밀폐된 환경에서 보관해 주세요.